언론보도
22
2024.01
현대아이티, ‘제21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성료… 신제품 안드로이드 13버전 전자칠판 선공개
현대아이티,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성료
2년 연속 참가한 현대아이티, 안드로이드 11버전 및 2월 초 출시 예정인 신제품 안드로이드 13버전 전자칠판 선보여
옥타코어 CPU와 16G 메모리 장착으로 기존 제품 대비 제품 속도 향상
(사진 = 제21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현대아이티 부스)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발표했다.
“교육이 미래다(The Future is Education)”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공교육 분야 최고의 정부 인증 전시회이자 서울특별시 MICE 분야 인증 대표 전시회이다. 2004년 국내 최초의 교육종합박람회로 시작한 이래 21년 동안 대한민국 교육 산업과 트렌드를 이끌어오며, 아시아 최대의 교육∙에듀테크 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도 글로벌 교육 기업 및 기관이 다수 참가하여 교육 혁신을 주도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2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한 현대아이티는 기존 모델 ‘스마트보드 알파 3.0’보다 스펙이 업그레이드된 안드로이드 11버전(A11)과 안드로이드 13버전(A13)을 선보였다. 제품이 진열된 부스에서 전자칠판 시연회와 함께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업계 관계자 및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드로이드 11버전 기반의 A11과 안드로이드 13버전의 A13는 옥타코어 CPU와 16G 메모리를 장착하여 기존 제품 대비 속도가 향상되었다.
신제품 안드로이드 13버전 기반의 A13는 오는 2월 초 출시 예정이며 4,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8개의 어레이 마이크가 탑재되어 화상회의 시 유용하다. 특히, 반응속도는 3.3ms 이하로 8ms였던 기존 제품보다 2배 이상 빨라졌다. 이외에도 다양한 옵션이 장착되어 사용자 맞춤형으로 특화된 제품이다.
현대아이티 부스를 참관한 업계 관계자는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은 다양한 형식의 문서 및 이미지, 동영상 위에 판서할 수 있는 ‘오버레이 판서’ 기능과 판서 전용 버튼 ‘핫키’ 등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빔프로젝터, 화이트보드 등 기존 수업 도구의 한계를 뛰어넘은 올인원 디바이스”라며 “다채로운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어 교육업계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실제로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은 매년 전국 학교에 많은 수량이 보급되고 있으며 조달청이 선정한 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전자칠판은 이제 교육업계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디지털 교육 환경을 이끌어갈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등 교육 관련 행사에 꾸준히 참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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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인터랙티브 수업” 미래형 멀티미디어 교육의 필수품,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전자칠판, 에듀테크 트렌드 확산에 따라 미래형 멀티미디어 교육 필수품으로 떠올라
키즈 스튜디오 ‘리틀콜린스137’, 현대전자칠판 도입 후 수업 효과 향상
(사진1 = 리틀콜린스137의 현대전자칠판 활용 수업 현장)
팬데믹 이후 교육업계는 변화의 흐름에 직면했다. 기술과 교육을 접목한 에듀테크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전자칠판(스마트보드)의 필요성이 높아졌고, 전자칠판은 미래형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특히 테마형 유치원 또는 놀이학교 등에서 수요가 높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리틀콜린스137’는 영어를 활용하여 지식 수업, 과학 실험 등 아이들의 지식 확장을 위해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는 키즈 스튜디오이다. 수업 특성상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수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고자 전자칠판을 도입했다.
‘리틀콜린스137’ 장수연 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대전자칠판 도입 이후 변화한 수업 환경과 미래형 멀티미디어 수업에 대해 들어보았다.
전자칠판 시장에는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많은 기업들이 진출해 있어 제품 선택지가 많다. 리틀콜린스137는 인터랙티브 수업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전자칠판을 도입하는 만큼 교육적 기능과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한, 소외 없는 교실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적 구매 기준으로 고려했다.
장수연 원장은 “가격 및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능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고, 사이즈도 직접 제품 실물을 확인한 후 결정할 정도로 신중하게 고민했다. 어떤 각도에서도 학생들이 전차질판을 볼 수 있도록 선명한 IPS 패널, 오버레이 판서 기능 등 뛰어난 기능의 현대전자칠판이 교육 현장에 적합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리틀콜린스137의 수업은 주로 전자책(e-book) 리딩, 시각 보조 교재(Visual aid) 활용 등으로 이루어지고, 시각 보조 교재 활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장수연 원장은 “전자칠판을 통해 동영상이나 사진, 그림 등 시각 보조 교재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제품 자체에서 무선 인터넷을 연결하여 원하는 자료를 검색 후 아이들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어 효율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장수연 원장이 말하는 현대전자칠판의 가장 큰 강점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판서가 가능한 ‘오버레이 판서’ 기능이다. “사진, 그림은 물론 인터넷 화면, 동영상 위에도 자유롭게 판서할 수 있어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이전에는 글래스보드와 작은 사이즈의 TV를 사용했는데 현대전자칠판 하나로 더 효과적인 커리큘럼을 구성 및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전자칠판 도입 이후 변화한 수업 환경에 대한 학부모와 아이들의 반응 또한 좋은 편이다. 장수연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판서하는 시간을 제일 좋아한다. 전자칠판을 구매하고 싶다고 부모님을 조르는 아이도 생겼을 만큼 디지털 판서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도가 높다”며 “참여형 수업을 하고 있으므로 아이들이 직접 전자칠판을 사용할 기회가 많아 수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들을 위해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좋은 디지털 수업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고, 화면이 크기 때문에 시력이 좋지 않은 아이들 부모님들의 반응이 더욱 좋다고 한다.
장수연 원장은 “교육 환경이 점점 디지털화되면서 전자칠판을 도입하는 학원 및 공부방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전자칠판을 직접 사용해본 결과 수업 환경 개선 및 교육 효율성 향상 효과를 몸소 느낀 바, 멀티미디어 수업 도구로써 전자칠판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전자칠판은 가격 허들이 높은 제품군이지만 특히 교육업계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며 “에듀테크 대표 제품인 전자칠판 제조 기업으로써 교육 환경 개선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제품 개발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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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
현대전자칠판, 제주 지역 추가 배송비 무료 제도 시행…제주도민 배송비 부담 완화
현대아이티, 오는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제주 지역 전자칠판 추가 배송비 무료 제도 시행
제주도 내 물류창고 마련, 제주도민이 전자칠판 구매 시 추가 배송비 부담 없애
3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한 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
(사진 = 지난 11월 제주시에서 진행된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시연회)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오는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제주 지역 전자칠판 추가 배송비 무료 제도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화물운송이 필요한 대형제품의 경우 제주 등 도서 지역의 추가 배송비가 있어 역차별 논란 등을 야기하며 꾸준히 문제점으로 지적된 바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와 해양수산부가 제주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복잡한 신청 절차 등으로 인해 전체 예산의 10%도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자칠판의 경우 부피가 크고 바닷길을 통해 배편으로 배송되는 추가 과정이 있기 때문에 내륙 지역 배송과 달리 추가 배송비가 부과된다. 제주 지역의 전자칠판 추가 배송비는 무려 40만~50만 원으로, 제품의 약 5~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1월 말 제주도에서 열린 현대전자칠판 시연회에서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한 기업 및 학원 관계자 중 다수가 구매 의사를 밝혔으나, 추가 배송비로 인한 애로사항이 문제점으로 떠올랐다.
이에 현대아이티 측은 제주도민만의 불이익인 추가 배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 1월부터 한시적으로 전자칠판 추가 배송비 무료 제도를 전격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전 예약 물량을 재고하기보다는 제주도 내에 물류창고를 마련하여 제주도민이 전자칠판을 구매할 경우 추가 배송비 없이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현대아이티는 이에 대해 “기업의 이익을 먼저 계산하기보다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돕는 것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현대아이티가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추가 배송비 무료 제도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제주도민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아이티는 이 제도를 오는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 후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경우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기업이나 학원에서 전자칠판에 대한 니즈가 급속도로 높아짐에 따라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는 제주를 비롯한 도서 지역 주민들도 차별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며 “전자칠판의 멀티미디어 기능, 원격 화상회의 등의 기능은 내륙보다 제주 및 도서 지역에서의 활용도가 더 높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소비자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26
2023.12
“너도나도 대화형 전자칠판” 빔프로젝터, 화이트보드 사라지고…글로벌 전자칠판 시장 매년 7.6% 증가세
글로벌 전자칠판 시장, 2027년 ‘약 3조 6천억’ 규모로 전망
현대전자칠판 “대화형 전자칠판 시장 먼저 읽었다” B2C 공략한 AI 화상회의 기능 탑재
(보도사진_출처 : Market Decipher)
대화형 전자칠판(Interactive Whiteboard/IWB)이 직장과 교육 기관의 ‘디지털 협업’에 있어 필수적인 부분이 되면서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큰 변화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Market Decipher에 따르면 협업 회의 및 디지털 학습 환경 구축에 첨단 기술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세계 첨단 칠판 시장 규모는 2027년까지 매년 7.6%의 CAGR로 성장하여 2027년에는 약 28억 달러(한화 약 3조 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업계에서 첨단 학습 기술의 채택이 증가함에 따라 예측 기간 동안 첨단 칠판 시장 규모는 점차 커질 것으로 추산되며 이러한 추세의 변화는 노트북, 태블릿 및 기타 스마트 장치의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점차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 중 북미는 예측 기간 동안 첨단 칠판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 규모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 교육, 기업 및 정부 부문에서 다양한 터치 기술 기반 대화형 전자칠판을 채택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무역협회는 “기술 혁신이 앞으로 학습 현장에 어떻게 반영, 확대될지 제대로 파악하고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시사점을 분석했다.
■ 일반적인 전자칠판이 아닌, ‘초대형 태블릿 PC’…첨단 기술 수요가 증가하며 B2C 대화형 전자칠판 성장 가능성 이목 집중
‘디지털 대화형 협업’을 향상시키는 데 전념한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인 현대아이티는 타사 전자칠판 대비 독보적인 최첨단 기능을 도입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대전자칠판은 ‘대화형 전자칠판’ 시장을 위해 제품에 인공지능(AI) 카메라와 어레이(Array) 마이크를 내장하고, 근거리무선통신(NFC) 보안 기능을 추가하여 최첨단 화상회의가 가능하게 개발했다. AI 카메라는 전자칠판이 설치된 공간에 들어온 참석자를 인식하고, 어레이 마이크는 의사소통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와 iOS, 윈도 유무선 미러링을 지원하여 대화형 전자칠판의 규격을 갖췄다.
또한 현대전자칠판의 독보적인 기능은 ‘스마트보드 알파 3.0’의 ‘오버레이 판서’이다. 이는 윈도우판서 프로그램 ‘미팅메이트(Meeting Mate)’를 통해 다양한 문서 및 인터넷 화면, 동영상 위에 판서할 수 있다. 판서 과정을 음성과 함께 녹화할 수 있고 판서 내용을 JPG나 PDF 형식으로 저장 가능하다. 녹화된 판서 영상과 판서 내용은 메일을 통해 공유할 수 있어 회의 및 강의 현장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인 패널의 경우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에는 시야각에 강점이 있는 4K UHD 해상도의 IPS(In-Plane Switching) 방식 액정표시장치(LCD)를 적용한다. 타사 대부분이 VA패널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응답속도, 시야각, 잔상 없는 색 재현, 블랙크러시 부분에 있어 IPS패널 성능이 더욱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현대아이티의 OPS(Open Pluggable Specification)는 저사양 전자칠판에 구글 인증 안드로이드 OPS 를 장착하면 정식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을 전자칠판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 중심적인 효율성과 편리성을 추구한다.
업계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일반적인 전자칠판은 프레젠테이션, 브레인스토밍 세션, 공동 작업 환경을 위한 표준 도구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시장이 유사한 제품으로 포화됨에 따라 소비자는 ‘대화형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찾기 시작했다”라며 “단순한 디지털 기술이 아닌, IWB 첨단 기술은 증강 현실, 인공 지능 및 기타 스마트 장치와의 원활한 통합을 통해 표준을 뛰어 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현대전자칠판의 미래 지향적인 접근 방식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점진적인 쇠퇴를 겪고 있던 디스플레이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본다”라며 이어 “계속적인 연구개발로 트렌드를 촉발하여 동종 업계의 다른 플레이어가 혁신에 투자하고 제품을 차별화하도록 시장 발전을 장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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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기업의 디지털전환 가속화에 따라 전년 대비 61% 매출 상승
현대전자칠판, 회의 시간 절약 및 회의 퀄리티 상승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업무 효율성 향상 효과 입증
UX(사용자경험) 디자인 및 컨설팅 전문 기업 라이트브레인, 수행인력의 정교화된 프로세스 확립과 아이데이션 등 다양한 용도로 전자칠판 활용
종합 이벤트 비즈니스 플랫폼 온오프믹스, 전자칠판 통해 공간 대여업 경쟁력 갖춰
(사진1 = 라이트브레인 사무실 내 설치된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실제 활용 현장)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라 기업 업무 환경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현대전자칠판(스마트보드)을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현대아이티 매출은 전년보다 61% 상승했다. 이같은 추세에 힘입어 현대전자칠판은 다양한 측면에서 업무 효율성 향상에 효과적인 것이 검증되며 기업 관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지난 8월 현대아이티가 설문조사 기관 오픈서베이를 통해 실시한 전자칠판 관련 소비자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회사 회의실에서 전자칠판의 필요성’을 묻는 문항에서 긍정적 의견이 76.5%로 부정적 의견 23.5%보다 우세했다. ‘회사 회의실에 추가로 구비되길 원하는 스마트기기’ 관련 문항에서는 태블릿PC 28.5%, 노트북은 14.5%에 그친 데 반해 전자칠판이 45.5%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하며 업무 시 전자칠판의 필요성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창업 이후 19년 동안 업계를 선도해 온 UX(사용자경험) 디자인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라이트브레인은 지난해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 알파 3.0’ 86인치를 도입했다. 라이트브레인은 아이데이션, 브레인스토밍, 주간회의 등 다양한 용도로 전자칠판을 활용하고 있다.
라이트브레인 측에 따르면 화이트보드와 빔프로젝터를 이용했던 이전 회의에 비해 회의 준비 및 회의 시간 절약, 회의 퀄리티 상승 등 다양한 이점이 발휘되면서 현대전자칠판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감이 높다는 후문이다. 업무 환경 및 직원 복지 개선을 중시하는 라이트브레인은 전자칠판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 모든 직원들이 진일보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고 설득하는 자유로운 경쟁의 장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 이벤트 비즈니스 플랫폼 온오프믹스의 경우, 자체 강연과 장소 대관 등을 진행하는 기업 특성상 전자칠판이 필수적이다. 이에 온오프믹스는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 알파 3.0’ 86인치를 설치하여 회의실 대여 예약고객 및 회사를 대상으로 활용 중이다.
온오프믹스 측은 고객이 예약 시 전자칠판이 구비되어 있는지 문의하는 경우가 잦은 편으로, 전자칠판을 통해 회의실 등 공간 대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온오프믹스 이승희 본부장은 “최근 들어 전자칠판 보유 여부에 대해 지속적인 문의가 있고, 화상회의 뿐 아니라 강의 및 아이데이션 회의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추세다. 현대전자칠판은 터치 몇 번으로 사용법을 쉽게 알 수 있는 직관적인 UI, UX가 타사 전자칠판과의 큰 차별점”이라고 전했다.
전자칠판은 TV, 컴퓨터, 태블릿PC, 빔프로젝터 등 각 디바이스의 장점들을 결합한 신개념 디바이스로 회의시간 절약, 프레젠테이션 환경 구축 및 파트너사를 통한 매출 증대는 물론 휴게시간에 TV, OTT 시청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보유한 전자칠판은 팬데믹 이후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오피스 구축의 첫 단계로 꼽히는 제품으로 시장 확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사진2 = 온오프믹스에 설치된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현대전자칠판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발맞춰 기업의 업무 환경 개선에 따른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업 관계자들의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보다 많은 기업이 전자칠판을 도입한 업무 환경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자칠판의 대중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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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
현대아이티, 국내 최초로 ‘구글 EDLA 인증’ 획득한 ‘안드로이드 13버전 OPS’ 출시
현대아이티, 국내 최초로 구글 EDLA 인증 획득한 OPS 선보여
구글 EDLA 인증 OPS 장착 시 전자칠판에서 정식 구글 플레이스토어 사용 가능…전자칠판의 활용도 및 소비자 편의성 향상
타사 구형 전자칠판에도 현대아이티 OPS를 장착하면 ‘안드로이드 13버전’으로 사용 가능
(사진1 = 현대아이티 ‘구글 EDLA 인증 획득 안드로이드 13버전 OPS’)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구글 EDLA 인증을 완료한 안드로이드 13버전 OPS’를 국내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OPS(Open Pluggable Specification)는 전자칠판, 디지털 사이니지, 키오스크 등의 장치에 장착하기 위해 개발된 미니 PC이다. 전자칠판과 같은 디스플레이에 OPS를 장착하면 별도의 윈도우 또는 안드로이드 OS를 활용할 수 있다. 윈도우 OPS를 탑재하면 윈도우 OS로, 안드로이드 OPS를 탑재하면 해당 OS로 하드웨어가 인식하는 것이다.
구글 EDLA(Enterprise Device Licensing Agreeement) 인증은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를 기반으로 개발된 기기 및 앱에 대해 구글이 보장하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 호환성 인증이다. 이는 구글의 서비스와 앱을 사전에 설치하고 배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구글의 공식 계약이다.
전 세계적으로 구글은 ‘전자칠판’에 대한 정식적인 인증 카테고리가 없어 전자칠판 생산 업체들은 편법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사용을 권장하거나 막대한 구글 인증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구글 인증 구조 자체가 부담스럽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구글 정식 인증을 받은 제품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구글 인증을 받지 못한 전자기기에서는 안드로이드 OS에서 필수인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지원되지 않아 정식 앱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같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현대아이티는 구글 EDLA 인증을 획득한 안드로이드 13버전 OPS를 선보였다. 이에 전자칠판의 활용도 및 소비자 편의성이 향상되면서 궁극적으로 전자칠판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2 = 현대아이티 오픈서베이 전자칠판 관련 소비자 인식도 조사 결과)
지난 8월 현대아이티가 설문조사 기관 오픈서베이를 통해 실시한 전자칠판 관련 소비자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자칠판에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 대한 인식은 83%로 매우 낮으나, 과반수가 넘는 86%가 전자칠판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면 구매 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변했다.
전자칠판에 구글 EDLA 인증이 완료된 안드로이드 13버전 OPS를 장착하면 구글TV, 구글 미트 등 구글 관련 앱은 물론 줌, 넷플릭스 등 전자칠판에 최적화된 다양한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및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 사용했던 APK파일은 보안 취약점과 저작권 위반 이슈가 있었으며 구글 관련 앱들은 APK파일로도 실행되지 않았는데, 이와 같은 문제점들이 해결된 것이다.
OPS 슬롯은 표준 80핀 커넥터로 규격화되어 있어 호환성이 뛰어나다. 타 제조사 전자칠판도 OPS 슬롯을 갖추고 있다면 OPS 교체만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지원되는 정식 안드로이드 13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것이다. 8코어 CPU, 메모리 16GB, 저장용량 128GB로 하드웨어 스펙 또한 우수하다.
구글 EDLA 인증을 받은 안드로이드 13버전 OPS는 현대아이티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현재 국내 최초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기존 전자칠판의 안드로이드 운용 체제는 구글 정식 인증이 관건이었고 이에 현대아이티가 사용자 중심 컨셉에 맞춰 ‘구글 EDLA 인증 OPS’ 국내 최초 출시라는 의미있는 업적을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을 향상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전자칠판 시장 확대에 일조하고 전자칠판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09
2023.11
현대아이티, 기술 협력 추진 위해 ‘2023 수출 중소·중견 기업 전시상담회’ 참가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 지난 2일 열린 ‘2023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 참가
다양한 업종의 제조업 분야 200여 개 회원사 참여…수출 중소중견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기술 협력 등 기회의 장 마련
현대아이티, 안드로이드 13버전 탑재 스마트보드 A13과 86인치 스마트 알파 0, 아웃도어 사이니지 등 3개 출품
(사진1 = 현대아이티, ‘2023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 참가)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지난 2일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열린 ‘2023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글로벌최고경영자클럽이 주관한 ‘2023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에는 전국 15개 지회 전기·전자, 기계, 자동차, 화학, 식품, 바이오 등 다양한 업종의 제조업 분야에서 2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수출 중소·중견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및 기술 협력과 해외 전시회 공동 참가 및 해외 협력파트너 상호연계 등을 위한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사진2 = 현대아이티, ‘2023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 참가)
(사)글로벌최고경영자클럽 대구 경북 지회 회원사 현대아이티는 안드로이드 13버전이 탑재된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스마트보드 A13’과 ‘86인치 스마트보드 알파 3.0’을 비롯해 아웃도어 사이니지까지 총 3개 제품을 출품했다. ‘수출 중소·중견기업 전시상담회’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현대아이티는 디스플레이 및 전자칠판 전문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회원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현대아이티 김종욱 전무, 최호진 이사를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하여 추후 상호 협력을 위해 타 회원 기업 및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수출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제조업체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자리에 정기적으로 참석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소·중견 기업들과 기술 협력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앞으로도 국내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02
2023.11
현대아이티,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현대아이티, E-순환거버넌스와 ESG 실천을 위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 관련 업무협약 체결
전기·전자제품 회수재활용 협력 체계를 통해 자원순환 공동 이행…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
현대전자칠판 ‘스마트보드 알파 0’ 86인치 구매 고객이 폐전기·전자제품 반납 시 보상할인혜택 제공
(사진1 = 현대아이티,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왼쪽)E-순환거버넌스 이원영 본부장, (오른쪽)현대아이티 조환수 부사장)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지난 1일 서울시 강동구 소재 현대아이티 본사에서 ESG 실천을 위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 관련 ‘함께 사는 세상, ESG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아이티와 E-순환거버넌스가 전기·전자제품 회수·재활용 협력 체계를 통해 자원순환을 공동으로 이행함으로써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아이티 조환수 부사장과 E-순환거버넌스 이원영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현대아이티는 기업에서 신형 전자칠판을 구비함으로써 폐기되는 빔프로젝터, TV, 모니터 및 구형 전자칠판 등 전기·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로 인계하고 E-순환거버넌스는 친환경 회수 및 재활용을 진행하여 자원 선순환에 일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2 = 현대아이티,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현대아이티는 E-순환거버넌스와 맺은 협약을 기반으로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전자칠판 ‘스마트보드 알파 3.0’ 86인치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폐전기·전자제품 반납 시 보상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상 범위에 포함되는 제품은 빔프로젝터, 전자칠판 및 전자칠판용 스탠드(타사 제품 포함), 30인치 이상 대형모니터 및 TV 등이다. 소비자가 현대전자칠판 주문 시 반납할 폐전기·전자제품 제품 사진을 전송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자칠판은 프레젠테이션, 화상회의 등 다양한 측면에서 빔프로젝터 또는 대형 모니터 및 TV보다 기업에서의 업무 활용성이 뛰어난 편이다. 현대아이티 측은 기업이 전자칠판을 도입한 이후에는 빔프로젝터나 대형모니터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자칠판의 업무 효율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타사 전자칠판 반납 시에도 혜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비자들의 참여율이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아이티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제도) 이행을 위하여 이미 E-순환거버넌스에 가입하여 폐전자제품 회수·재활용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E-순환거버넌스로부터 전기·전자제품 회수·재활용에 따른 ESG 성과를 분석한 정량적 수치를 제공받고 자원순환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ESG 기업의 자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현대아이티 조환수 부사장은 “기업 맞춤형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자원순환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소비자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6
2023.10
현대아이티, 인도 최대 규모 시청각 박람회 ‘2023 InfoComm India’ 참가
현대아이티, 인도 뭄바이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AV 및 디스플레이 전문 박람회 ‘2023 InfoComm India’ 참가
이번 박람회 통해 LED 스크린과 LCD 비디오월, 안드로이드 13버전 전자칠판 등 주력 제품 라인업 선보여
현대아이티, 인도 조달청 통해 인도 정부 사업인 스마트 교실 용도의 현대전자칠판 납품하는 등 인도 시장에서 입지 확대 중
(사진1 = 2023 InfoComm India 현대아이티 부스 전경)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인도 뭄바이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에서 3일간 개최되는 ‘2023 InfoComm Indi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InfoComm India’는 비즈니스 성장을 주도하고 AV(Audio-Visual, 시청각) 및 IT를 위한 최신 기술 및 솔루션을 접할 수 있는 세계적인 AV 및 디스플레이 전문 박람회이다. 인도에서 2013년 첫 개최 이래 가장 큰 규모의 AV 박람회로 거듭났다. 지난해에는 15개국 이상의 16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AV 및 IT 무역 전문가와 고위급 임원, 바이어 등 약 11,3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도는 2022년 기준 GDP 3조 1천억 달러를 기록한 세계 6위의 경제 대국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프로 AV 시장에서 2027년까지 연 평균 약 7.7%의 고성장률이 예상되는 국가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프로 AV 시장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2 = 2023 InfoComm India 현대아이티 부스 전경)
현대아이티 측은 인도 정부가 주도하는 비전 2030의 주요 사업 10개 중 차세대 인프라 및 디지털 인도 구축 사업 영역에 진출하기 위해 이번 InfoComm India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InfoComm India에서 현대아이티가 선보이는 주력 제품 라인업은 통제실 CCTV 센터 및 일반 기업을 위한 P1.2 LED 스크린과 LCD 비디오월, 스마트 스쿨 구축을 위한 안드로이드 13버전 전자칠판, OLED 투명 디스플레이, 철도 및 메트로의 아웃도어 PIDS(Passenger Information Display System, 공공정보 표시 시스템) 등이다. 이를 통해 정부, 교육, IT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 호주, 스페인, 일본 등 세계 30여 개국의 해외 시장에 진출한 현대아이티는 인도 조달청에 현대전자칠판을 등록하여 인도 정부 사업인 스마트 교실 용도의 제품을 공급 중이다. 또한 2022년 개통한 인도 푸네 메트로 1, 2호선에 아웃도어 LCD PIDS를 공급 및 운영하는 등 인도 인프라 영역의 현대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활발한 영업 활동을 통해 인도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현대아이티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인도 유일의 교육기자재 박람회 ‘2023 DIDAC India’에도 참여하여 교육업계에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에듀테크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교육 분야의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올해 ‘DIDAC India’와 ‘InfoComm India’에 연달아 참가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해외 시장에서도 현대아이티의 기술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대아이티가 산업용 디스플레이와 에듀테크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아이티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보드 알파 13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용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12
2023.10
‘교육의 디지털 전환’ 촉진시키는 전자칠판,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 70% “에듀테크 대표주자는 전자칠판”
교육환경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교육 분야의 필수품으로 떠오른 전자칠판
서울시교육청 추경 예산에 전자칠판 설치 사업 362억 원 예산 증액
공교육 현장 디지털화로 전자칠판의 교육 효율성 향상 증명…이어 사교육계에서도 전자칠판 활용 사례 증가
현대아이티 현대전자칠판, 광시야각 IPS 패널 장착 및 오버레이 판서 기능 등을 통해 교육 효율성 향상에 도움
(사진1 = 현대아이티의 현대전자칠판 구매 고객사 ‘대전 힐탑학원’ 수업 현장)
지난 2월 교육부가 발표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에 따르면, 2025년부터 초·중·고교에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된다. 이처럼 교육환경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교과서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전자칠판이 교육 분야의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월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중학교 2학년 교실 대상 전자칠판 설치 사업에 362억 원의 예산이 증액됨으로써 교육업계에서 전자칠판의 시장성이 증명된 바 있다.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전자칠판 사업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전자칠판이 학생 교육력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답변이 83%를 차지했으며, 지난 5월 인천시교육청이 지역교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80% 이상이 전자칠판 확대 보급에 찬성하는 등 여론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공교육 현장에서 디지털화가 점차 이루어지면서 전자칠판이 교육 효율성 및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증명되었고, 이에 따라 사교육계에서도 전자칠판을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현대아이티의 현대전자칠판은 광시야각 IPS 패널을 장착하여 어떤 각도에서도 화면 밝기와 선명함이 동일하게 구현된다. 이에 학생들이 어떤 자리에서도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아이티가 자체 개발한 윈도우 전용 판서프로그램인 ‘미팅메이트’를 이용하면 인터넷 화면부터 동영상, 다양한 문서 위에 판서할 수 있는 ‘오버레이 판서’ 기능과 함께 판서 과정 전체를 화면 녹화할 수 있다. 녹화된 영상은 자유롭게 전송 및 공유 가능하여 학생들이 강의 및 문제 풀이 과정을 복습하기에 용이하다.
(사진2 = 현대아이티의 현대전자칠판 구매 고객사 ‘대전 힐탑학원’ 수업 현장)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스마트보드 알파 3.0’을 활용 중인 대전 힐탑학원의 서영준 수학강사는 “화이트보드를 사용했을 때는 빛이 반사되거나 일정 각도에서 잘 보이지 않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전자칠판 사용 후에는 학생들이 가장자리나 뒤쪽에 앉아도 시안성이 확보된다는 장점이 있다”며 “오버레이 판서 기능을 통해 문서 및 동영상 등 어떤 환경에서도 판서할 수 있고, 어려운 문제를 풀이하거나 개념 설명 시 실시간 녹음 및 녹화를 할 수 있어서 학생들에게 복습용 자료를 제공하기에 유용하다”고 말했다.
현대아이티가 지난 8월 설문조사 기관 오픈서베이를 통해 실시한 전자칠판 관련 소비자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육의 목적으로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스마트기기를 물어보는 문항에서 전체 응답자 200명 중 과반수가 넘는 70%의 응답자가 ‘전자칠판’을 선택했다. 또한 최근 산업·교육계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에 대해 91%가 ‘찬성’ 의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교육 분야의 필수품으로 떠오른 전자칠판은 현재 국내 교육환경의 디지털 전환 및 발전을 촉진시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에듀테크의 대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초등학교를 비롯하여 교육계에서 다양한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면서 전자칠판이 기존에 사용하던 교육용 전자기기의 한계를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추세”라며 “자사 전자칠판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크롬북 등 다양한 전자기기와도 호환이 가능하여 활용도가 더욱 높기 때문에 교육 분야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아이티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보드 알파 3.0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용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