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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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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현대아이티, “기대 이상의 올인원” 프리미엄 전자칠판‘IX 시리즈’출시
65~98인치 풀라인업·QLED·AI 기반 프리미엄 설계에 36개월 무상 A/S와 파손 보상 국내생산, VoC(고객의 소리)와 UX(사용자 경험) 노하우 결합한 프리미엄 전자칠판의 표준 현대아이티는 지난 2일, 프리미엄 전자칠판 ‘IX 시리즈’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65인치부터 98인치까지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설치와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탑 솔루션을 표방하며, 고객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언했다. 가성비 경쟁 일색인 시장에 던지는 ‘프리미엄 전자칠판’의 표준 제시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이제 전자칠판은 더 이상 특별한 장비가 아니라, 학교와 학원은 물론 기업·병원·공공기관까지 일상적인 업무 도구가 됐다”며 “문제는 시장이 커질수록 가격과 스펙 중심의 경쟁이 심해지고, 정작 고객이 원하는 장기적인 안정성·서비스 품질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Ideal eXperience(이상적 경험)’를 콘셉트로 개발된 IX 시리즈는 QLED 패널과 고급 광학 설계, AI 기반 편의 기능을 바탕으로 회의실·강의실·협업 공간 전반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펌웨어와 전용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제공하는 일원화된 구조속에서 고객서비스에 대한 ‘프리미엄’의 표준을 제시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안심하고 오래 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제품”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QLED, 옵티컬 본딩, RP Glass™에 사운드바 및 H/W S/W듀얼 미러링 솔루션까지 제공 IX 시리즈는 QLED 기반의 고급 패널을 적용해 기존 일반 DLED 대비 향상된 NTSC 105% 이상의 색 재현력을 제공하며, 실제에 가까운 색감을 구현해 프레젠테이션, 영상,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 고급 옵티컬 본딩 구조와 빛반사 방지 강화유리인 RP Glass™를 적용해 난반사를 최소화하고 판서 시에도 글자가 또렷하게 보이도록 해 다수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임원 회의나 프리미엄 교육 현장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다. 자사 전자칠판 라인업에서 축적해 온 UX 노하우를 바탕으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전면 노브 다이얼 핫키 구성을 IX 시리즈에도 유지했다. 전자칠판이 단순 판서를 넘어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인식이 따라 오디오 옵션과 미러링 UX를 추가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IX시리즈는 SPDIF 포트를 내장한 전용 사운드바를 제공하고 있어 수준 높은 음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전 라인업에서 사용했던 소프트웨어 형태의 미러링앱 탑재 외에도 별도의 무선 HDMI 미러링 동글을 추가해 외부 손님이 방문해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했던 불편한 과정을 없애도록 했다. 전문 회의용 카메라, 트랙볼 키보드 및 썬더볼트 케이블, 스마트 터치펜 등을 기본으로 통합 제공해 ‘제품 하나면 설치부터 활용까지 모두 완성되는’ 구성을 지향한다. 타사에서는 최초 1년만 무료로 제공하는 AI 프로그램의 활용 기간도 IX시리즈에서는 3년간 연속하여 무상 제공한다. 무상AS 36개월, 추가비용 Zero 원칙에 고객과실까지 무료. 세상에 없던 프리미엄 서비스 IX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하드웨어 성능을 넘어선 ‘서비스 디자인’에 있다. 현대아이티는 IX 시리즈에 대해 업계 최초로 36개월 무상 A/S를 제공하고, 액정 파손에 대한 무상 교체(1회) 등 고가 디스플레이에서 고객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사용자 과실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일정 범위 내에서는 비용 부담 없이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실제 운용 단계에서의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설치 전 고객에게 찾아가는 무료 시연, 사용자 공간 분석, 네트워크 및 AV 환경 점검, 설치 후 사용자 교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전담 CX 매니저가 관리하는 ‘전담 고객 경험 체계’를 도입했다. 이로써 고객은 제품 선정, 설치, 활용,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단일 창구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복잡한 연락 창구나 책임 소재에 대한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제품설치 환경에 따라 별도의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했던 종전과는 달리 IX시리즈 구매고객에게는 사다리차 추가 비용, 벽 보강공사 비용,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이동에 따른 추가비용 등 일체의 과금을 배제한다. 설치기사 또한 단정한 차림의 복장규정을 준수해 프리미엄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설치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눈에 띈다. 이러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는 고급스러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유지보수에 따른 부담감을 일시에 해소하고자 하는 대기업 및 관공서의 임원실, 회원제 강연 프로그램, 백화점 문화센터 및 갤러리, 호텔 컨퍼런스룸 뿐 아니라 디자이너, 광고회사, 인테리어 회사 등 전문가 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아이티만의 ‘1260 다이렉트 렌탈’ 솔루션 이용하면 초기 도입비용도 부담 없어 여기에 현대아이티가 직접 운영하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인 ‘1260다이렉트 렌탈 솔루션’과 연계하면, 월 납부 방식을 통해 초기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외부 렌탈사 수수료를 줄이고 자사 프로그램으로 설계된 구조 덕분에, 고가 제품임에도 합리적인 월 비용으로 접근이 가능해 “비싸 보이지만 생각보다 도전 가능한” 가격 포지셔닝이 가능해진다. IX시리즈 구매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전담 CX매니저 할당 정책은 고객의 서비스 호출 빈도와 장애 지속 시간을 최소화하여,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이지 않는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특정 AS 지원이 아니더라도 단순한 제품 사용법 문의에 대해서도 고객이 요청한다면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중요행사 준비를 앞두고 전자칠판 사용에 따른 애로사항의 즉각적인 해결을 위해 24/7 핫라인 서비스도 상시 제공하고 있다. ▲ QLED, 옵티컬 본딩, RP Glass™를 적용한 현대아이티의 프리미엄 IX시리즈 (사진제공:현대아이티) ‘끝까지 책임지는 전자칠판’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가속 현대아이티는 지난해 경주 APEC정상회의를 비롯한 국내외 대형 행사와 공공기관, 교육기관에 전자칠판과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을 공급하며 고급 회의·교육 환경 구축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쌓아왔다. 이번 IX 시리즈 출시는 축적된 디스플레이 기술과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하나로 집약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향후 임원 회의실·글로벌 화상회의룸·프리미엄 교육 시장 등 고급 수요층을 정면 겨냥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아이티 조환수 부사장은 “IX 시리즈는 단순한 전자칠판을 넘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를 통합한 프리미엄 협업 플랫폼”이라며 “초기 가격만이 아니라 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고려하는 고객에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두고 서비스와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교육과 기업 협업 환경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전자칠판’이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1688-5025) 기사노출 보 내외경제 TV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6730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375 데일리경제 https://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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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현대아이티, 100여 개 특허로 증명한 ‘제조 기술’의 힘… 유사업종과 차별화된 기술 장벽 구축
국내외 특허·인증 100여 건 확보… 단순 유통 넘어 R&D 및 제조 역량 집중 대선 개표방송·APEC이 선택한 무결점 기술력, 실사용 환경 최적화 특허 기술로 시장 선도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현대아이티가 100여 건이 넘는 방대한 지식재산권(IP)과 국가 공인 인증을 바탕으로 ‘기술집약적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직접 연구개발(R&D)하고 이를 권리화한 독자적 기술 자산을 토대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를 얻고 있는 현대아이티는 현재 100여 건의 지식재산권 및 각종 공인 인증을 확보했다. 이는 브랜드 라벨만 붙여 판매하는 유통 중심 기업들과는 달리, 제품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을 직접 개발하고 이를 보호받고 있는 ‘제조 기반 기술 기업’임을 입증하는 수치다. 현대아이티가 획득한 주요 국제 표준 및 국가 인증으로는 전 생산 과정의 엄격한 관리를 뜻하는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지속 가능한 제조 환경을 구축했음을 뜻하는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고객 데이터 보안을 위한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IEC 27001)이 있다. 또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및 ▲GS인증(소프트웨어 품질인증) 1등급 등은 국가가 공인한 탄탄한 기술력을 상징한다. 기사원문 보기 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7927610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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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으로 ‘전략 혁신’ 이끈다
KBL 프로농구단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경기 전술 설명과 경기 영상 분석을 위해 현대아이티의 전자칠판을 새롭게 도입하고 본격적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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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APEC 2025 기자들이 말하는 “어메이징” K-디스플레이
APEC 2025 기자들이 말하는 “어메이징” K-디스플레이 APEC 2025, 세계가 본 K-디스플레이의 협업기술을 현대아이티가 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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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현대아이티, APEC 정상회의에서 미래형 협업 공간의 기준을 바꾸다
조달우수 IFPD(Interactive Flat Panel Display, 대화형 평면 패널 디스플레이) 65”~98” 공급 대통령선거 개표방송에 이어 APEC 국제행사 메인 브리핑룸 등에 사용 현대아이티가 2025년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IFPD 제품 3종을 공급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APEC 정상회의 미디어센터내 방송부스, 기자 브리핑룸 및 미디어라운지 등 주요 행사 공간에 총 27대의 스마트 전자칠판을 공급한다. 전 세계 미디어와 각국 정상단이 모이는 행사에서 첨단 ICT 환경 조성의 역할을 담당한다. 미디어센터에서는 실시간 방송 송출과 시청, 해외 언론사 데스크와의 실시간 화상회의 및 기자단의 회의 기자재로 활용되며, 터치의 특장점으로 인해 키오스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아이티는 국내외 기자와 미디어 관계자들이 현대아이티의 스마트 전자칠판을 사용함으로써 K-IFPD의 우수성을 몸소 실감할 수 있도록 기술담당자가 상주해 제품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현대아이티가 이번 APEC 정상회의에 공급하는 스마트 전자칠판은 65인치, 86인치, 98인치 MX시리즈로서 여러 인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이동형 전동스탠드에 거치해 제공된다. MX시리즈, HDP시리즈는 UHD 4K IPS 패널을 기반으로, Android 13 운영체제와 Google EDLA 인증을 완료한 최신 스마트보드다. 직관적인 ‘노브 다이얼 핫키’ 조작, 현대아이티 독자 기술의 빛반사방지 강화유리(RPGlass™), NFC 보안기능, 8K 카메라와 마이크를 나장하며, 초고감도 터치 인터페이스와 동시 16채널의 무선 미러링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에 기여한다. 현대아이티는 G-PASS 및 조달우수제품 인증, ISO 9001·14001·27001 품질 경영, 환경·정보보호 시스템 인증 등을 토대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30여개국에 스마트 전자칠판(IFPD), LED 사이니지, 아웃도어 사이니지 등을 수출하고 있다. 현대아이티의 스마트 전자칠판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이어 , 지난 제22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에서도 실제 생방송에 사용되었으며, 2025 파리올림픽 결단식과 청룡영화제 및 청룡시리즈어워즈, 서울 패션위크 등의 굵직한 행사에서도 K-IFPD의 기술력이 소개된 바 있다. 현대아이티 조환수 부사장은 “APEC 주요 미디어 공간에서 현대아이티의 스마트 전자칠판이 탁월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통해 전 세계 기자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K-디스플레이의 선도 업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이달 27일부터 최종고위관리회의, 외교통상합동회의에 이어 각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여 경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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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
“파리올림픽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에서도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현대아이티, 대표급 스포츠팀에 연이은 스마트보드 공급
■ 국가대표 레슬링팀 훈련장에 이어, 파리올림픽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에서도 전자칠판 활용해 ■ 영상 보며 직접 오버레이 필기, 경기 녹화, 실시간 시청 등 전략적 코칭에 안성맞춤 (사진. 2024년 파리올림픽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에서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에 꿈과 목표를 남기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 현대아이티 제공) “To the World, Be the Best” “최고가 되기 위해, 세계로” 9일 개최한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가 출전 전 선수들의 꿈 또는 목표를 남기는 행사에 함께 했다.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가 대표급 스포츠팀의 행사와 훈련장에 연이어 선택을 받고, 현장에서 제 기능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 레슬링 훈련장에 즉각적인 전략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 3.0’이 선택 받았다. 대표적인 전자칠판으로 잘 알려진 현대아이티의 ‘스마트보드’는 녹화된 경기 영상을 함께보며 영상 위에 필기하는 오버레이 기능, 실시간 경기 녹화, 외부 디지털 기기와의 연결, 실시간 화상회의, 기본적인 전자칠판 기능까지 모두 갖췄다. 실시간 영상 시청을 통해 선수들의 기술과 전략을 함께 확인하고, 경기장에서 선수에게 경기포메이션을 코칭하거나 전략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즉시 선수들의 디지털 기기로 바로 전송해, 변경된 전략을 선수들이 훨씬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해상 대한레슬링협회장은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 3.0의 고급화된 전자칠판 기능이 실제로 스포츠 현장에서 세부적인 전략 시뮬레이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총력을 다하고 있는 국가대표 레슬링팀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의 기능들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다”라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국민 중 한 사람으로서, 파리올림픽은 물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스포츠 선수들의 모든 경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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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
“괘도, 환등기, 빔 프로젝터 건너 ‘스마트보드’까지” ‘발표 도구의 변천사’… 스마트한 전자칠판 각광
■ 효과적인 발표에 대한 중요성 높아져… 전자칠판, 듣는 이 집중도 높이는 발표 도구로 주목 ■ 학교, 학원, 기업, 스마트오피스 등에서 전자칠판 사용… EBS 강의, 공중파 방송서도 활용 ■ 전자칠판 업계, 각자 강점 앞세운 전자칠판 제품 선보여 <사진.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시대가 흐르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발표 도구도 변화하고 있다. 어떻게 효과적으로 발표할 것인가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이다. 발표 도구는 1950년대 큰 종이를 걸어 놓는 형식의 ‘괘도’부터 시작해 1990년대까지 반사 빛을 사용한 ‘환등기’, ‘오버헤드 프로젝터(OHP)’가 사용됐다. 2000년대부터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발전하면서 ‘프로젝션 TV’가 등장했고, 이후 현재까지 ‘빔 프로젝터’를 사용해 왔다. 최근에는 이른바 ‘스마트보드’로 불리는 전자칠판이 발표 도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빔 프로젝터는 반사된 빛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변 환경을 어둡게 해야 하고, 발표자의 눈부심 또한 고려해야 한다. 또, 단순히 화면을 띄우는 것만 가능하다. 전자칠판은 TV, 컴퓨터, 태블릿 등의 다양한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디바이스로, 빔 프로젝터와 달리 설치 환경이나 주변 조명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문서, 사진, 동영상 등 자료 위에 오버레이 필기를 할 수 있고, 화면을 자유자재로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해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데스크톱 등 다양한 기기를 미러링 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이러한 기능 통해 발표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듣는 이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동시에 발표자의 전문성을 돋보이게 만든다. 이미 학교 등 공공기관에서는 전자칠판이 필수로 자리 잡았으며, 학원, 기업, 스마트오피스 등 다양한 곳에서 전자칠판을 사용하고 있다. EBS에서는 전 스튜디오에서 전자칠판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공중파 3사 모두 전자칠판을 활용해 개표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전자칠판이 효과적인 발표 도구로 주목을 받으면서, 전자칠판 업계에서는 각자의 강점을 앞세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나섰다. 현대아이티는 최근 뛰어난 성능에 가성비까지 갖춘 ‘아카데미 65’를 선보였다. ‘아카데미 65’는 안드로이드를 기본 운영체제로 내장했으며, 현대아이티가 자체 개발한 전용 판서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다양한 파일에 오버레이 필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8개의 코어를 내장한 ‘옥타코어 프로세서’로 끊김 없는 쾌적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광시야각 IPS 패널’을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스마트터치는 STG 시리즈 110인치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110인치 전자칠판은 안드로이드 13버전이며, 옵티컬 본딩 기술과 세 가지 멀티 운영체제(OS) 판서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 여기에 주변의 소음을 반영해 자동으로 볼륨을 조절하는 스마트터치 특허인 스마트노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장착했다. 이제이보드의 ‘EB-86 Series’는 블랙보드 질감의 표면처리로 마치 종이에 연필을 쓰는 느낌의 필기감을 구현했다. ‘VA(Vertical Alignment) 패널’을 사용해 멀리서도 잘 보이며, 패널 수명이 11.4년으로 매우 길다. 이외에도 EB Series만의 메모 앱을 사용해 수업을 녹화하고, QR코드로 공유할 수 있는 등 활용도 높은 기능들을 탑재했다. 전자칠판 업계 관계자는 “이미 많은 곳에서 발표, 수업, 강의, 회의 등을 돕는 효과적인 도구로 전자칠판을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고 집중도와 전달력을 높이는 전자칠판 수요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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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
“에너지 절감, 친환경 경영 인증, 지역사회 기증도” 전자칠판 업계, ESG 경영 활동 통해 기업 가치 확대 지속
■ 6월 환경의 달 맞아 전자칠판 업계서 다양한 ESG 활동 두각 ■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녹색기술인증’ 적용해 에너지 절감… 연간 소나무 약 14그루 심는 효과 ■ 스마트터치, 본사 위치한 경기 광주시 지역 사회에 전자칠판 기증 릴레이 지속 ■ 포유디지탈, 모든 액정모니터 모델 ‘환경표지인증’ 획득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해 업계 전반에서 각 기업과 브랜드 특성에 맞춰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나섰다. 꾸준히 대두되고 있는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다. 전자칠판 업계에서도 친환경, 환경 관련 인증 획득, 지역사회 기부 등을 통해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아이티’는 자사 전자칠판에 ‘녹색기술인증’을 적용해 친환경, 저탄소 경제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주변 환경의 밝기를 인식하는 조도 및 전원 감지 센서와 PC 상태를 모니터링해 소비전력을 줄여주는 기술이다. 녹색기술인증을 적용한 전자칠판은 미적용 상품 대비 15%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졌다. 이는 연간 92.1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절감하는 효과로, 연간 약 14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다. 현대전자칠판은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1년부터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또한, ESG 가치 실현을 위한 ‘환경 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미국 친환경 인증 EPEAT(Electronic Product Environmental Assessment Tool·이피트)에서 브론즈 등급을 받았다. EPEAT 인증은 미국 녹색전자제품협회(GEC)가 운영하는 전자·전기 제품에 대한 글로벌 환경 평가 제도로, 필수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에 브론즈 인증을 제공한다. 여기에 경상북도 김천에 위치한 제조 공장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ISO 50001’을 획득했다. 디지털 영상장치 설계,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량을 기록, 검토를 통해 체계적인 공정을 구축하고, 에너지 성과를 개선한 결과다.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ISO 14001’도 보유하고 있다. 기업 경영활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의 환경경영 체계와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스마트터치’는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광주시의 지역 사회를 위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에 전자칠판 기증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광주시 지역교육의 발전과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환경을 높이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에 위치한 ‘신나는 지역아동센터’의 스마트한 교육 환경을 위해 전자칠판을 기증했다. ‘포유디지탈’은 최근 자원순환이 가능한 원재료 사용 여부 등 환경 친화적인 기준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모든 액정모니터 모델에 대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환경표지인증’은 환경부가 제조 과정에서 유해 물질 감소, 생활환경오염 감소 등을 평가해 부여한다. 전자칠판 업계 관계자는 “업계에서 전자칠판 자체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ESG 경영 실천에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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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
“써본 사람은 안다! 학원·기업대표 등 강력 추천!” 구형 전자칠판 재탄생! 현대아이티 ‘안드로이드13 OPS’ 주목
‘안드로이드13 OPS’ 체험단 성료, 학원·기업 등 사용 후기 호평… 실제 구매까지 이어져 ‘구글 EDLA 인증’ 받아 구형 전자칠판에 장착만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이용 가능 8코어 프로세서, 16기가바이트 램, 128기가바이트 롬 등 전반적인 하드웨어 성능 향상도 ▲현대아이티, ‘안드로이드13 OPS’ 체험단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가 ‘안드로이드13 OPS’의 체험단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현대아이티는 구형 전자칠판을 사용하고 있는 학원, 기업을 대상으로 ‘안드로이드13 OPS’의 실제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총 10곳의 체험단을 운영했다. ‘OPS(Open Pluggable Specification)’는 전자칠판에 장착할 수 있는 미니 PC다. 현대아이티의 ‘안드로이드13 OPS’는 ‘구글 EDLA(Enterprise Device Licensing Agreement) 인증’을 받아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지원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구글 EDLA 인증’을 받지 않은 구형 전자칠판의 경우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을 연결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거나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안드로이드13 OPS’의 경우 구형 전자칠판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전자칠판 브랜드 제품에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체험단을 통해 ‘안드로이드13 OPS’를 경험해본 학원, 기업 등에서 생생한 사용 후기와 호평이 가득했다. 특히, 체험 이후 구매까지 이어지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문효상 파머스영어 지플랜학원 원장은 “현대아이티 OPS 덕분에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없었던 기존 안드로이드 기반 구형 전자칠판에서도 교육 환경에 꼭 필요한 오버레이 판서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돼서 수업의 질,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 집중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미팅이나 회의 등에서 전자칠판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전은성 세종국토개발 대표는 “신형 전자칠판의 10분의 1 가격으로 OPS를 구입해 구형 전자칠판을 업그레이드했다”며, “특히 기존 구형 전자칠판에는 따로 노트북을 연결해 문서를 작성했었는데, 이제 전자칠판 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무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하다”고 후기를 전했다. ▲현대아이티, ‘안드로이드13 OPS’ 뿐만 아니라 전자칠판 하드웨어의 전반적인 성능도 크게 향상된다. 4코어 프로세서, 3기가바이트(GB) 램(RAM), 8기가바이트(GB) 롬(ROM)의 구형 전자칠판에 ‘안드로이드13 OPS’를 장착하면 8코어 프로세서, 16기가바이트 램, 128기가바이트 롬의 성능을 갖춘 전자칠판으로 재탄생된다. 세무·회계 실무 강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김정태 와캠퍼스 대표는 “오래된 전자칠판을 사용하고 있어서 안드로이드13 OPS 구매를 결정했다”며, “강의에 필요한 대용량 파일을 열 때 상당히 버벅거려서 고민이었는데, 장착한 것만으로 구동이 훨씬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고관여 제품인 전자칠판은 마치 컴퓨터와 같이 오래 사용할 경우 성능이 노후화될 수 있지만 쉽게 버리거나 교체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안드로이드13 OPS는 적은 비용은 물론 구형 전자칠판을 간편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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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
“클수록 좋다”… 디스플레이 시장 ‘거거익선’ 트렌드 활발
■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화면 ‘대형 디스플레이’ 변모, 더 높은 몰입감·정보 전달 효과 극대화 ■ 현대아이티, 98인치 전자칠판 ‘스마트보드 A13’ 선봬, 교육·강의 환경에 사용하기 좋아 ■ 삼성전자, 국내 최대 크기 ‘114인치 TV’ 출시,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 강화 ■ LG전자, 비즈니스 공간 최적화 136인치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 올인원’ 앞세워 ▲현대아이티, 98인치 전자칠판 ‘스마트보드 A13’ 콘텐츠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어떻게 즐기는지도 중요해진 요즘이다. 이에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화면에서 ‘거거익선(巨巨益善·크면 클수록 좋다)’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한 손에 쏙 들어오던 스마트폰은 이제 6인치를 훌쩍 넘어가고, TV는 대형 스크린을 방불케 하는 100인치 이상 제품이 나오고 있다. 자동차 내부 화면 역시 대시보드 전체를 가로지르는 20~30인치 크기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바뀌고 있다.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지는 가장 큰 이유는 콘텐츠를 더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고, 정보 전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가정 등 일상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학원 등에서도 대형 디스플레이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업계에서도 대형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나섰다. ‘현대아이티’는 98인치의 전자칠판 ‘스마트보드 A13’을 선보였다. 규모가 큰 대형 강의실, 회의실, 컨벤션 센터 등 교육, 강의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다. 특히, 자체 개발한 전용 판서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어 문서와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파일 위에 ‘오버레이 필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안드로이드 13버전’을 적용했으며, 8개의 코어를 내장한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빠른 반응속도와 높은 정확도를 갖췄다. 또한, 강화 유리와 액정 패널 사이의 간격을 없애고, 터치 정밀도를 높인 ‘제로 갭 본딩(Zero Gap Bonding)’ 기술을 적용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스마트폰, 태블릿, 데스크톱 등 동시에 9대의 무선 미러링도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최근 국내 최대 크기인 114인치 ‘마이크로LED TV’를 출시했다. 기존 89인치·101인치에 이어 TV 크기를 114인치로 확대해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와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다. ‘마이크로LED’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초미세 LED가 백라이트나 컬러 필터 없이 스스로 빛과 색을 내는 기술이 적용된 TV다. 수명이 길고 잔상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레고처럼 모듈 조립이 가능해 초대형화하는 것이 비교적 수월하다고 알려졌다. LG전자는 비즈니스 공간에 최적화한 올인원 타입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 올인원’을 앞세웠다. 136인치 초대형 화면, 디스플레이를 제어하는 컨트롤러, 스피커가 ‘올인원’ 형태로 내장한 마이크로 LED 제품이다. 자발광(自發光) 디스플레이만의 압도적 화질을 갖췄고, 회의실 등 업무 공간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편의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컨트롤러와 스피커가 내장돼 설치와 사용이 편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젠테이션 타이머 기능과 사이니지의 화면 보호 모드에서 회의 주제 등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도 유용하다. 업계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98인치 이상이어야 대형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기준이 높아졌다”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더 큰 몰입감과 뛰어난 시청 경험을 얻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거거익선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