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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나 수업 중 노트북 화면을 전자칠판이나 대형 디스플레이에 띄우려고 매번 HDMI 케이블을 연결하고 계신가요? EShare Quick 동글(HD-EP02TB)을 사용하면 노트북에 동글을 꽂고 버튼 한 번만 눌러도 화면을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구매하려고 하면 단품과 HOST Pack 중 무엇을 사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스토어 구매 페이지 — 단품 / HOST Pack(TV·모니터·빔용) / HOST Pack(안드로이드 전자칠판용) 옵션 선택 화면
두 제품의 차이는 단순한 구성품 차이가 아니라, 내가 사용하려는 디스플레이에 EShare HOST 환경이 이미 준비되어 있는지 여부에서 갈립니다. 이 기준만 정확히 이해하면 선택은 10초 안에 끝낼 수 있습니다.
📌 이 글 요약
● 선택 기준은 단 하나, 사용할 디스플레이에 EShare HOST가 이미 있는가입니다
●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 HOST가 설치된 타사 전자칠판 — EShare Quick 동글 단품
● HOST가 없는 Android 전자칠판 — EShare Quick HOST Pack(Android용)
● TV·모니터·빔프로젝터 — EShare Quick HOST Pack(Windows용) + 별도 Windows PC 필요
EShare Quick,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을 먼저 이해해야 하는 이유
EShare Quick을 이해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선 화면 공유에 화면을 보내는 기기와 화면을 받는 기기, 두 가지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EShare Quick의 연결 구조, 세 가지 역할만 기억하면 됩니다
1. EShare Quick 동글 — 화면을 공유하려는 노트북·데스크탑·맥북·휴대폰에 연결해 화면을 보내는 장치
2. EShare HOST — 보내온 화면을 받아 표시해주는 프로그램(리시버 역할)
3. 전자칠판·TV·모니터·빔프로젝터 — 최종적으로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연결 구조는 화면 공유 기기 → EShare Quick 동글 → 무선 전송 → EShare HOST → 전자칠판·TV·모니터·빔프로젝터 순서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동글을 구매하기 전에 화면을 받을 쪽, 즉 대형 디스플레이에 EShare HOST가 이미 준비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단품 vs HOST Pack 비교표
구분
EShare Quick 동글 단품
EShare Quick HOST Pack
선택 조건
EShare HOST가 이미 준비되어 있는 경우
EShare HOST 환경을 새롭게 구성해야 하는 경우
추천 환경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EShare Pro(HOST) 탑재 타사 전자칠판
일반 모니터·TV·빔프로젝터+Windows PC, HOST 없는 Android 전자칠판
추가 구성 필요 여부
불필요
HOST를 설치·실행할 PC 또는 Android 전자칠판 별도 필요
CASE 1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이라면 — 동글 단품만 있으면 됩니다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이라면 EShare Quick 동글 단품만 있으면 됩니다 — 연결 기기 → 동글 → 전자칠판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은 EShare HOST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HOST 환경을 새롭게 만들 필요 없이 EShare Quick 동글 단품만 구매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 구조: 화면을 공유하려는 기기(노트북·데스크탑·맥북·휴대폰) → EShare Quick 동글 → 무선 전송 →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의 EShare HOST → 전자칠판 화면에 무선 미러링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을 사용 중이라면 HOST Pack이 아니라 EShare Quick 동글 단품을 선택하면 됩니다.
CASE 2
타사 전자칠판이라면 — EShare HOST 설치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EShare HOST 설치 여부 확인하기 — ① HOST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vs ②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① EShare HOST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Android 전자칠판
타사 전자칠판이라도 EShare HOST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다면 별도의 HOST 구성이 필요 없습니다.
연결 구조: 화면 공유 기기 → EShare Quick 동글 → 무선 전송 → 타사 전자칠판의 EShare HOST → 전자칠판 화면에 무선 미러링. 이 경우에도 동글 단품으로 구매하면 됩니다.
② EShare HOST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Android 전자칠판
HOST가 없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해당 전자칠판이 EShare Pro(HOST)를 설치·실행할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한 뒤 Android용 EShare Pro(HOST)를 설치해 리시버 환경을 구성해야 합니다.
연결 구조: 화면 공유 기기 → EShare Quick 동글 → 무선 전송 → 타사 전자칠판(Android용 HOST 별도 설치) → 전자칠판 화면에 무선 미러링.
이 경우 EShare Quick HOST Pack(Android용)으로 구매하면 됩니다. 단, 모든 Android 전자칠판에서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Android 버전과 시스템 환경, EShare Pro 설치·실행 가능 여부를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CASE 3
TV·모니터·빔프로젝터에서 사용하려면 — Windows PC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TV·모니터·빔프로젝터는 영상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일 뿐, 자체적으로 EShare HOST를 실행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HOST가 설치될 별도의 Windows PC가 필요합니다.
이렇게는 안돼요(동글만 연결 시 화면 안 나옴) vs 이렇게 사용하세요(HOST 설치된 고정 PC 필요)
구성 방법
1. Windows 노트북·데스크톱(HOST가 설치될 메인 PC)을 TV·모니터·빔프로젝터와 HDMI로 연결
2. 해당 Windows PC에 Windows용 EShare Pro(HOST) 설치
3. 화면을 공유하려는 기기(노트북·데스크탑·맥북·휴대폰)에 EShare Quick 동글 연결
4. 대형 디스플레이로 화면 송출(공유)
연결 구조: 화면 공유 기기 → EShare Quick 동글 → 무선 전송 → Windows PC 내 EShare Pro(HOST) → HDMI로 연결된 TV·모니터·빔프로젝터. EShare Quick 동글이 TV나 모니터에 직접 화면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Windows PC의 EShare HOST가 화면을 받고 그 화면을 TV·모니터·빔프로젝터가 표시하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75인치 모니터가 있는 회의실에서 여러 직원이 노트북 화면을 공유하려면, HDMI로 연결된 메인 PC에 Windows용 EShare Pro(HOST)를 설치해두면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케이블을 옮길 필요 없이 EShare Quick 동글만으로 화면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EShare Quick HOST Pack(Windows용)으로 구매한 뒤 고정 연결될 메인 PC를 별도로 준비하면 됩니다.
10초 만에 선택하기 — 내 환경엔 어떤 제품이 필요할까요?
Q. 사용할 디스플레이에 EShare HOST가 이미 준비되어 있나요?
단품 vs HOST Pack, 뭘 사야 할까? — HOST 있음/없음에 따른 선택 흐름도
사용 환경
EShare HOST 구성
추천 제품
현대아이티 전자칠판
EShare HOST 환경 기본 제공
EShare Quick 동글 단품
EShare HOST가 설치된 타사 전자칠판
기존 HOST 그대로 사용
EShare HOST가 없는 Android 전자칠판
전자칠판에 Android용 EShare Pro(HOST) 구성
EShare Quick HOST Pack(Android)
TV·모니터·빔프로젝터
별도 Windows PC에 Windows용 EShare Pro(HOST) 구성
EShare Quick HOST Pack(Windows)
※ HOST Pack에 Windows PC 또는 Android 전자칠판이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EShare HOST를 설치·실행할 수 있는 기기는 사용 환경에 맞게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1. 사용할 디스플레이에 EShare HOST가 이미 준비되어 있는가
2. 타사 전자칠판이라면 Android 버전과 EShare Pro 설치·실행 가능 여부
3. TV·모니터·빔프로젝터 환경이라면 HOST를 실행할 Windows PC 확보 여부
EShare Quick 동글 구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 EShare Quick 동글 단품과 HOST Pack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동글 자체는 화면을 보내는 장치로 동일하지만, HOST Pack에는 EShare HOST 환경을 새로 구성하기 위한 구성이 추가로 포함됩니다. 사용할 디스플레이에 EShare HOST가 이미 있다면 단품으로 충분합니다.
Q.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을 사용 중인데 HOST Pack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은 EShare HOST 환경이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EShare Quick 동글 단품만 구매하면 됩니다.
Q. 타사 Android 전자칠판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EShare HOST가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단품으로, 없다면 Android용 HOST Pack으로 별도 설치가 필요합니다. 모든 Android 전자칠판에서 지원되는 것은 아니므로 Android 버전과 EShare Pro 실행 가능 여부를 구매 전 확인해야 합니다.
Q. TV나 일반 모니터에서 사용하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EShare HOST를 설치·실행할 별도의 Windows PC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PC를 TV·모니터·빔프로젝터와 HDMI로 연결하고 Windows용 EShare Pro(HOST)를 설치한 뒤, EShare Quick HOST Pack(Windows용)을 구매하면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화면을 보내는 장치, EShare HOST는 화면을 받는 프로그램, 전자칠판·TV·모니터·빔프로젝터는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라는 세 가지 역할만 기억하면 선택은 어렵지 않습니다.
EShare HOST가 이미 준비되어 있다면 동글 단품,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면 HOST Pack입니다. 특히 TV·모니터·빔프로젝터 환경이라면 EShare HOST를 설치·실행할 Windows PC가 별도로 필요하다는 점을 꼭 확인하세요. 사용 중인 디스플레이의 모델명과 환경이 명확하지 않다면 구매 전 문의를 통해 확인한 뒤, 현대아이티 EShare Quick 동글로 케이블 연결의 번거로움 없는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회의실이나 강의실에서 화면을 공유할 때 가장 많이 반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HDMI 케이블 어디 있나요?” “제 노트북은 C타입이라 젠더가 필요해요.” “화면이 안 나오는데 입력 소스가 맞나요?” “발표자 바뀌었으니까 케이블 다시 연결할게요.”
이런 상황은 한두 번이면 작은 불편으로 끝나지만, 매일 회의가 반복되는 기업 회의실이나 수업 시간이 정해져 있는 학원·강의실에서는 운영 효율과 연결됩니다. 발표 자료를 띄우기 전부터 시간이 지체되고, 노트북 포트가 맞지 않아 젠더를 찾고,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케이블을 다시 연결해야 한다면 회의와 수업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끊길 수밖에 없습니다.
화면 공유는 단순히 화면을 띄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회의의 목적은 자료를 함께 보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며, 수업의 목적은 연결 설정이 아니라 설명과 이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면 공유 방식도 더 간단해져야 합니다.
현대아이티 EShare Quick 동글 HD-EP02TB는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화면을 전자칠판이나 대형 디스플레이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선 미러링 동글입니다. 케이블과 젠더 중심의 화면 공유 방식에서 벗어나, 회의실과 강의실에서 더 빠르고 깔끔한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EShare Quick 동글이 필요한 이유는 당연합니다
무선 미러링 동글을 찾는 분들이 원하는 것은 복잡한 기능이 아닙니다. 회의 시작 전에 케이블을 찾지 않아도 되는 것. 노트북 포트가 달라도 연결이 쉬운 것. 발표자가 바뀌어도 화면 전환이 빠른 것.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도 큰 화면으로 공유할 수 있는 것. 처음 방문한 외부 발표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결국 핵심은 복잡한 연결 과정을 줄이고, 필요한 순간 바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요즘 회의실과 강의실은 한 가지 기기만 사용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하고, 누군가는 맥북을 사용합니다. 강사는 태블릿으로 필기하고, 담당자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이미지를 바로 보여줘야 할 때도 있습니다. 기기는 다양해졌는데 화면 공유 방식이 여전히 HDMI 케이블 하나에 의존한다면, 사용자는 계속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이런 환경에서 화면 공유를 더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무선 미러링 동글입니다. 화면을 공유하고 싶은 기기에 동글을 연결하고, 준비가 완료되면 버튼을 눌러 화면 공유를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회의실, 강의실, 학원, 세미나실, 교육장처럼 여러 사람이 반복적으로 화면을 공유하는 공간에서 연결 과정을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무엇보다 EShare Quick 동글의 핵심은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회의실 장비는 담당자만 사용할 수 있으면 안 됩니다. 강의실 장비도 매번 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면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외부 강사, 협력사 담당자, 방문 발표자처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복잡한 케이블 연결이나 별도 장비 세팅 없이 화면 공유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최초 페어링이 완료된 후에는 화면을 공유할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동글을 연결하고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번 복잡한 설정 메뉴를 열거나, 케이블을 다시 연결하거나, 입력 소스를 확인하느라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간단한 사용 방식은 사용자 변경이 잦은 회의실, 강의실, 세미나실, 교육장에서 특히 큰 차이를 만듭니다.
버튼 한 번으로 달라지는 회의실·강의실 화면 공유
회의실에서 화면 공유가 지연되는 이유는 대부분 큰 문제가 아닙니다. 케이블 길이가 짧거나, 젠더가 없거나, 노트북 포트가 맞지 않거나, 입력 소스를 잘못 선택한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작은 지연이 매번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팀 회의에서 첫 발표자가 HDMI 케이블을 연결해 발표를 시작합니다. 다음 발표자가 맥북을 사용하면 USB-C 젠더를 찾아야 합니다. 세 번째 발표자가 태블릿 화면을 보여주려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처럼 회의 내용보다 연결 방식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게 되는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이런 반복적인 연결 문제를 줄여줍니다. 발표자가 바뀌어도 화면을 공유할 기기에 동글을 연결하고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회의 시작과 발표 전환을 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회의 테이블 위로 HDMI 케이블이 길게 놓여 있거나, 여러 젠더가 뒤섞여 있는 상황도 줄일 수 있어 회의 공간을 더 깔끔하게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학원, 교습소, 강의실에서도 화면 공유 속도는 수업 흐름과 연결됩니다. 강사가 자료를 띄우는 데 시간이 걸리거나, 태블릿 필기 화면을 전자칠판으로 공유하는 과정이 번거로우면 학생들의 집중도가 끊길 수 있습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강사 노트북 자료, 태블릿 필기 화면, 스마트폰 이미지나 영상을 전자칠판 또는 대형 디스플레이로 공유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전자칠판을 사용하는 강의실이라면 활용 범위가 더 넓어집니다. 전자칠판은 단순히 큰 화면으로 자료를 보여주는 장비가 아니라, 판서와 설명, 자료 공유가 함께 이루어지는 수업 도구입니다. 여기에 무선 미러링 동글을 함께 사용하면 강사의 기기 화면을 더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어 수업 자료를 노트북에서 띄우고, 태블릿 필기 내용을 공유하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이미지를 바로 보여주는 방식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전자칠판 환경에서는 화면 공유 뿐만아니라 터치 연동도 지원해, 노트북 화면을 띄운 뒤 전자칠판에서 바로 터치 조작하며 발표나 수업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Windows, Mac, iOS, Android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선 미러링 동글입니다. 회의실이나 강의실처럼 여러 사람이 각자 다른 기기를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윈도우 노트북, 맥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 대응할 수 있어 여러 사용자가 오가는 공간에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 환경과 디스플레이 모델에 따라 여러 기기의 화면을 동시에 띄우는 화면 분할 기능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모델에서는 최대 9대, 대부분의 모델에서는 최대 16대까지 동시 화면 분할을 지원합니다. 회의실에서는 여러 담당자의 자료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고, 교육장에서는 여러 참석자의 화면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의실에서는 학생 화면이나 그룹별 자료를 비교해 보여주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EShare Quick 동글은 단순히 케이블을 없애는 제품이 아니라, 회의와 수업의 시작을 더 빠르게 만들고, 발표자 전환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고, 화면 공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여주는 무선 미러링 동글입니다.
전자칠판부터 TV·모니터·빔프로젝터까지,
어느 공간이던 무선 미러링 환경을 구축해보세요
EShare Quick 동글은 단순히 전자칠판에서만 사용하는 무선 미러링 동글이 아닙니다. 사용 중인 장비 환경에 맞게 구성하면 회의실 TV, 사무실 모니터, 교육장 빔프로젝터, 타사 전자칠판 등 다양한 공간에서도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공간에 어떤 화면이 설치되어 있는가”보다 “화면을 받아줄 HOST 환경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가”입니다.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처럼 EShare HOST가 기본 탑재된 제품이라면 EShare Quick 동글 단품만으로 무선 미러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HOST 프로그램 설치 없이 최초 1회 페어링 후, 화면을 공유할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에 동글을 연결하고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반대로 일반 TV, 모니터, 빔프로젝터처럼 자체적으로 HOST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는 디스플레이 환경이라면 HOST Pack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실에 빔프로젝터와 PC가 연결되어 있다면, 빔프로젝터 자체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빔프로젝터와 연결된 Windows PC에 EShare Pro HOST를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HOST 환경을 구성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빔프로젝터 화면에서도 노트북이나 태블릿 화면을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 회의실은 전자칠판이 아니라 TV라서 안 되겠지”, “교육장은 빔프로젝터라서 무선 미러링이 어려울 것 같다”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TV, 모니터, 빔프로젝터 자체는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하고, 그 화면과 연결된 PC가 HOST 역할을 할 수 있다면 무선 미러링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타사 안드로이드 전자칠판을 사용 중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당 전자칠판에 EShare HOST가 이미 탑재되어 있다면 동글 단품으로 사용할 수 있고, HOST가 없다면 HOST Pack을 통해 Android 버전 EShare Pro HOST를 설치한
회의를 시작하려는 순간,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잠깐만요, 제 노트북 연결 좀 할게요.” 처음에는 별일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HDMI 케이블을 찾고, 노트북 포트에 맞는 젠더를 확인하고, 화면 복제 설정을 다시 열다 보면 회의 시작 전부터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우 연결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발표자가 바뀌면 다시 케이블을 뽑아 다른 노트북에 연결해야 하고, 맥북 사용자는 별도 젠더가 필요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을 띄우려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기도 합니다. 회의의 핵심은 연결이 아니라 자료 공유와 의사결정입니다. 수업의 핵심도 설정이 아니라 집중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회의실과 강의실에서는 화면을 띄우기 전부터 케이블, 젠더, 연결 설정 때문에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현대아이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 바로 EShare Quick 동글 HD-EP02TB입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화면을 대형 디스플레이나 전자칠판에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대아이티 공식 무선 미러링 동글입니다. 회의실 화면 공유, 강의실 전자칠판 미러링, 학원 수업 자료 공유처럼 여러 공간에서 필요한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더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연결이 번거로웠다면,
이제 EShare Quick 동글로 무선 미러링 하세요!
회의실에는 이미 대형 TV가 있고, 강의실에는 전자칠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교육장에는 빔프로젝터나 대형 모니터가 준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화면을 띄우는 과정입니다. HDMI 케이블이 짧아 발표자가 특정 자리에만 앉아야 하거나, 노트북 포트가 맞지 않아 젠더를 찾아야 하고,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케이블을 다시 연결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특히 요즘은 사용하는 기기도 다양합니다.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하는 분도 있고, 맥북을 사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아이폰, 갤럭시, 아이패드, 갤럭시탭처럼 모바일 기기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기는 다양해졌는데 화면 공유 방식이 여전히 케이블 중심이라면, 회의와 수업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끊길 수밖에 없습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이런 불편함을 줄여주는 무선 화면 공유 솔루션입니다. 디스플레이나 전자칠판에 연결해두면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화면을 보다 간편하게 큰 화면으로 공유할 수 있어 회의실과 강의실의 사용성을 높여줍니다.
EShare Quick 동글 HD-EP02TB
EShare Quick 동글 HD-EP02TB는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처럼 화면을 공유하고 싶은 기기에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미러링 동글입니다. 쉽게 말해, 화면을 띄우고 싶은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에 EShare Quick 동글을 연결하면, 해당 기기의 화면을 전자칠판이나 대형 디스플레이로 무선 공유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회의실에서는 발표자의 노트북 화면을 대형 TV나 전자칠판에 띄울 수 있고, 강의실에서는 태블릿 필기 화면이나 수업 자료를 큰 화면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교육장이나 세미나실처럼 발표자가 자주 바뀌는 공간에서도 매번 케이블을 다시 연결할 필요 없이 화면 공유를 더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선 미러링 동글을 찾는 분들이 원하는 것은 사실 복잡한 기능이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 바로 연결되고,
기기가 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회의나 수업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것.
EShare Quick 동글은 바로 이러한 무선 미러링의 사용 경험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1.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 화면 공유
회의 자료, 강의 자료, 모바일 이미지, 태블릿 필기 화면 등을 전자칠판이나 대형 디스플레이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에 저장된 발표 자료부터 태블릿 필기 화면, 스마트폰 속 이미지나 영상까지 큰 화면으로 바로 보여줄 수 있어 회의와 수업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2. USB-A 또는 USB-C 연결 지원
화면을 공유하고 싶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 동글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별도 케이블 연결 부담을 줄여줍니다. 기기 포트 환경에 따라 USB-A 또는 USB-C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하기 쉽습니다.
3. Windows · Mac · iOS · Android 환경 활용
윈도우 노트북, 맥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무선 화면 공유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실이나 강의실처럼 여러 사람이 각자 다른 기기를 사용하는 공간에서도 보다 유연하게 화면 공유가 가능합니다.
4. 최대 9대/ 16대 동시 화면 분할
여러 기기의 화면을 동시에 무선 미러링 연결하여 하나의 화면에서 함께 볼 수 있어 회의 자료 비교, 학생 화면 확인, 협업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여러 발표자의 자료를 비교하거나 수업 중 여러 화면을 함께 확인해야 할 때 활용도가 높습니다.
5. EShare HOST 환경과 연동
전자칠판, PC, 안드로이드 기기 등 미러링을 받아주는 HOST 환경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회의실, 강의실, 교육장 등 다양한 공간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아이티 전자칠판처럼 EShare HOST 환경이 구성된 디스플레이에서는 동글 단품만으로도 빠르게 무선 미러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6. 처음 방문한 외부인도 쉽게 연결
외부 강사, 협력사, 방문 발표자처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복잡한 케이블 연결이나 별도 장비 세팅 없이 화면 공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회의실이나 세미나실처럼 사용자 변경이 잦은 공간에서 특히 편리합니다.
7. 발표자 전환이 빠른 무선 공유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HDMI 케이블을 뽑고 다시 연결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각 발표자가 자신의 기기에서 동글을 꼽는 것만으로도 즉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어 회의나 수업 흐름을 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공간이라면 EShare Quick 동글을 추천합니다
EShare Quick 동글은 단순히 한 가지 공간에서만 사용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회의실, 강의실, 학원, 교습소, 기업 교육장, 세미나실, 전자칠판 사용 공간 등 화면 공유가 필요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 회의실에서는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HDMI 케이블을 다시 연결하거나 젠더를 찾는 불편을 줄여줍니다. 발표자의 노트북에 EShare Quick 동글을 연결하면, 해당 화면을 전자칠판이나 대형 디스플레이로 더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의실이나 세미나실처럼 외부 방문자, 협력사, 강사 등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 자주 오가는 공간에서도 유용합니다. 별도의 복잡한 세팅을 매번 안내하지 않아도, 화면을 공유하고 싶은 기기에 EShare Quick 동글을 연결하면 누구나 쉽게 화면 공유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원이나 강의실에서는 강사 노트북 화면, 태블릿 필기 화면, 모바일 자료를 전자칠판이나 대형 화면에 띄울 때 유용합니다. 수업 중 연결 문제로 흐름이 끊기는 일을 줄여주고, 필요한 자료를 더 빠르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전자칠판을 사용 중인 공간이라면 활용도는 더 높아집니다. 자료를 띄우고, 판서하고, 설명하는 전자칠판에 무선 화면 공유 기능이 더해지면 회의와 수업의 흐름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회의실
발표자가 자주 바뀌는 회의, 팀 회의, 임원 보고, 영업 미팅, 내부 교육에 추천드립니다. 노트북마다 포트가 다르거나 젠더를 따로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고, 외부 방문자도 보다 쉽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어 회의 시작 전 연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강의실·학원·교습소
강사 노트북 자료, 태블릿 필기 화면, 모바일 자료를 전자칠판이나 대형 화면에 공유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수업 중 자료를 바꿔 보여줘야 할 때마다 케이블을 다시 연결하지 않아도 되어 수업 흐름을 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업 교육장·세미나실
여러 강사나 발표자가 번갈아 사용하는 공간에서 화면 공유를 더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한 외부 강사나 협력사 담당자도 복잡한 연결 안내 없이 쉽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어 교육장, 세미나실, 브리핑룸 운영에 적합합니다.
전자칠판 사용 공간
전자칠판에 무선 미러링 기능을 더해 활용도를 높이고 싶은 경우 추천드립니다. 자료 공유, 판서, 수업 설명, 회의 발표를 하나의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어 전자칠판의 활용 범위를 넓혀줍니다.
PC 연결 모니터·TV·빔프로젝터 환경
회의실 TV나 모니터, 빔프로젝터에 연결된 PC를 HOST로 활용해 노트북 화면을 무선 공유하고 싶은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 디스플레이 자체에는 HOST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PC가 연결된 환경에서 HOST Pack을 활용하면 무선 미러링 환경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단품과 HOST Pack, 사용 환경에 맞게 선택하세요
EShare Quick 동글은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EShare